도토리

도토리 가계부

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, 달마다 돈이 어디로 갔는지 한눈에 봅니다.

가계부 열기

이렇게 씁니다

1

카테고리를 만듭니다

지출과 수입을 나눠 분류를 만듭니다. 대분류 아래에 소분류를 한 단계 둘 수 있어요. 카테고리를 지워도 그 안의 거래는 기본 분류로 옮겨져 사라지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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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
거래를 기록합니다

날짜·금액·카테고리·메모를 입력합니다. 지출인지 수입인지는 고른 카테고리에 따라 정해지고, ◀ ▶ 로 달을 옮기며 내역과 합계를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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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
계좌로 "지금 얼마 있는지" 봅니다

현금 · 통장 · 마이너스통장 · 카드를 계좌로 만들고, 거래마다 어느 계좌에서 나갔는지 고릅니다. 계좌 잔액을 모두 더한 것이 순자산(갚을 돈을 뺀 내 돈)이에요.

  • 카드로 쓰면 그날 지출로 적어요. 카드 잔액이 마이너스(갚을 돈)가 됩니다.
  • 카드값을 낼 땐 이체로 적어요 — 통장 → 카드 30,000원. 이체는 수입도 지출도 아니라 통계에 두 번 잡히지 않아요.
  • 카드값 이체가 번거로우면 카드 계좌를 만들지 말고, 카드로 쓴 것도 카드값이 빠지는 통장으로 바로 적어요. 결제일 전까지 통장 잔액이 실제보다 적게 보이지만 이미 쓴 돈이라 순자산은 맞아요.
  • 시작 잔액은 시작 날짜 기준 잔액이에요. 10/20 에 통장 1,000,000원으로 시작하고 10/5 월급을 나중에 적어도 잔액은 1,000,000원 그대로(월급은 이미 그 안에 있어요), 통계엔 잡혀요.
  • 앱 잔액이 은행과 다르면 잔액 맞추기 — 은행 앱에 보이는 실제 잔액만 넣으면 차이만큼 "잔액 보정"이 생겨요. 안 적은 이자를 하나하나 찾지 않아도 되고, 통계(수입·지출)엔 안 잡혀요.
  • 계좌를 닫을 땐 남은 잔액을 0원으로 맞춰 함께 닫을 수 있어요. 지난 거래는 그대로 남아요.
  • 월세 · 월급 · 카드값처럼 정해진 돈은 반복에 적어 두면 그날 가계부 맨 위에 예정으로 떠요. [확인]을 눌러야 기록되고(금액이 다르면 그때 고쳐요), 다음 달 말까지 계좌가 모자라는 날이 있으면 계좌 화면 맨 위에 미리 알려 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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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
달마다 돌아봅니다

어느 카테고리에 얼마를 썼는지 비중으로 보고, 최근 6개월의 수입·지출 흐름과 달마다 남은 내 돈(순자산)을 비교합니다. 저축률은 번 돈 중 남긴 비율이에요 — 300만원 벌고 240만원 쓰면 20%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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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화면들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. 영수증 사진 인식 · 지도 · 공동가계부는 준비 중입니다.